심사진행단계

1
접수
2026-11-02
2
위원회 심사
3
본회의 심의
4
정부이송
5
공포
위원회 심사계류의안
제안일: 2026-11-02
주택·임대
최수진|국민의힘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최수진의원 등 12인)

#집합 상가건물#구분점포 용도#리모델링 동의율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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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영향받나?
집합 상가건물의 구분소유자와 리모델링·용도변경을 추진하는 사람들이 대상이에요.
📌
뭐가 달라지나?
구분점포의 허용 용도를 판매·운수시설에서 문화·집회시설, 업무시설 등으로 넓혀요. 집합 상가건물의 용도변경·리모델링을 위한 권리변동 있는 공용부분 변경은 구분소유자와 의결권 각각의 동의율을 5분의 4 이상에서 3분의 2 이상으로 낮춰요.
💡
왜 알아야 하나?
공실이 늘어난 집합 상가건물을 다른 용도로 활용하거나 리모델링하기 쉽게 하려는 법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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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22370

법안 원문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1동의 상가건물이 여러 건물부분으로 이용상 구분된 경우에는 그 용도가 「건축법」 제2조제2항제7호의 판매시설 및 같은 항 제8호의 운수시설인 경우에 한하여 각각 소유권의 목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온라인 유통 활성화 및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오프라인 상권 침체로 집합 상가건물의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 법령상 구분점포의 용도를 판매시설 및 운수시설로 제한하고 있고, 권리변동이 있는 공용부분 변경 시 구분소유자 및 의결권의 5분의 4 이상의 동의를 요구하고 있어 집합 상가건물의 리모델링 추진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임. 이에 구분점포의 허용 용도를 문화 및 집회시설, 업무시설 등으로 확대하고, 집합 상가건물의 용도변경 또는 리모델링을 목적으로 하는 권리변동 있는 공용부분 변경의 경우 동의율을 구분소유자 및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으로 완화함으로써 집합 상가건물의 활용성을 제고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1조의2 및 제15조의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