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진행단계

1
접수
2026-10-28
2
위원회 심사
3
체계자구 심사
4
본회의 심의
5
정부이송
6
공포
위원회 심사계류의안
제안일: 2026-10-28
고용·노동
서왕진|조국혁신당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서왕진의원 등 10인)

#증거인멸#산업재해#처벌확대

AI 요약

👤
누가 영향받나?
직접 적용받는 사람은 산업재해 관련 증거를 인멸·은닉·위조하거나 변조하는 행위를 하는 사업주예요.
📌
뭐가 달라지나?
안은 제57조제1항 및 제170조제3호를 바꿔, 산업재해와 업무 관련성을 입증하는 증거를 인멸·은닉·위조 또는 변조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한 자를 처벌하도록 하는 것이에요. 이로써 증거를 조작하는 행위도 현행보다 엄격히 다루려는 취지예요.
💡
왜 알아야 하나?
증거가 조작되면 산업재해와 업무 관련성을 입증하는 데 중요한 근거가 약화되며, 현행법은 이를 처벌할 근거가 없어 실효성이 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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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22165

법안 원문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 제57조제1항 및 제170조제3호는 산업재해가 발생하였을 때 사업주가 그 발생 사실을 은폐하는 행위를 처벌하고 있으나, 산업재해의 발생 원인 등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위조ㆍ변조하거나 폐기하는 등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처벌하고 있지 아니함. 최근 한 업체에서 업무상 질병으로 사망한 노동자의 사망과 업무의 관련성을 입증하는 데 필요한 자료의 조작을 사업주가 지시한 정황이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을 통하여 드러났으나, 해당 사업주는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 사실 자체를 고용노동부에 신고하였다는 이유로 산업재해와 업무의 관련성 입증에 필요한 자료의 조작을 교사(敎唆)하였음에도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됨. 산재와의 업무관련성을 입증할 자료는 그 자체로 사업주의 경영상의 책임을 묻고, 중대재해 수사와 산재보상 행정을 진행함에 있어 중요한 근거가 되나 현행법상으로 이를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를 하더라도 법적 근거가 없어 처벌하기 어려운 실정임. 이에 사업주가 산업재해 발생 사실을 은폐하는 행위 외에 그 산업재해와 업무의 관련성 입증에 필요한 증거를 인멸ㆍ은닉ㆍ위조 또는 변조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한 자를 처벌하려는 것임(안 제57조제1항 및 제170조제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