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진행단계

1
접수
2026-10-27
2
위원회 심사
3
체계자구 심사
4
본회의 심의
5
정부이송
6
공포
위원회 심사계류의안
제안일: 2026-10-27
행정·지방자치
임문영|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임문영의원 등 13인)

#후보자등록#자료제공동의#선거서류

AI 요약

👤
누가 영향받나?
후보자·예비후보자 등록을 준비하는 사람과 등록 자료를 제공하는 기관, 선거관리위원회에 관한 안이에요.
📌
뭐가 달라지나?
등록신청 개시일 한 달 전부터 신청할 때까지 자료제공에 동의하면, 선관위가 관계기관에서 등록 자료를 직접 받도록 하려는 안이에요. 배우자·직계존비속 자료는 해당 당사자의 동의가 필요해요. 기관 자료로 확인할 수 없는 재산이나 외국 학력 등은 직접 제출해야 해요. 후보자가 받은 자료를 확인·정정하고 서명하면 제출한 것으로 보되, 자료가 오지 않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서명하지 않으면 서류 제출을 요구해요. 예비후보자 등록에도 이 방식을 적용해요.
💡
왜 알아야 하나?
후보자가 여러 기관에서 서류를 발급받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려는 안이에요. 함께 발의된 병역사항 신고·공개 법안의 의결을 전제로 하므로 그 처리 결과에 따라 조정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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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22124

법안 원문

제안이유 현행법은 후보자등록을 신청하는 사람에게 피선거권, 등록대상재산, 병역사항, 세금 납부 및 체납, 전과기록, 학력 등에 관한 서류를 제출하도록 하고 있음. 이들 서류는 대부분 관계 기관이 이미 보유하고 있어 기관 간 협조로 확보할 수 있는 자료임. 그럼에도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각 기관에서 직접 발급받아 제출하여야 하여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고 있음. 이에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동의하면 선거관리위원회가 관계 기관으로부터 자료를 직접 제공받도록 함.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이를 확인하고 서명하면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보아 서류 준비 부담을 덜려는 것임. 주요내용 가.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후보자등록신청개시일 전 1개월부터 등록 신청 때까지, 관할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가 관계기관으로부터 자료를 직접 제공받는 데 동의하는 자료제공동의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함(안 제49조제4항 및 제49조의2제1항) 나. 자료제공동의서에 원천징수 소득세 자료 제공, 직계존속 신고 거부, 질병명 등 비공개에 관한 의사를 표시하게 하고,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자료는 해당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도록 함(안 제49조의2제2항 및 제3항) 다. 관계기관 자료로 확인할 수 없는 재산과 외국 학력 등은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직접 제출하도록 함(안 제49조의2제4항) 라. 관계기관은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요청받은 자료를 지체 없이 제공하되, 금융기관 보유 자료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수수료는 면제함(안 제49조의2제5항 및 제6항) 마.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선거관리위원회가 제시한 자료를 확인ㆍ정정한 후 서명하면 해당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봄(안 제49조의2제7항 및 제8항) 바. 자료가 제공되지 아니하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서명하지 아니하면 서류 제출을 요구하도록 함(안 제49조의2제9항) 사. 예비후보자등록에도 자료제공동의서 제도를 준용함(안 제60조의2제12항) 참고사항 이 법률안은 임문영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직자 등의 병역사항 신고 및 공개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22123호)의 의결을 전제로 하는 것이므로 같은 법률안이 의결되지 아니하거나 수정의결 되는 경우에는 이에 맞추어 조정되어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