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진행단계

1
접수
2026-10-26
2
위원회 심사
3
체계자구 심사
4
본회의 심의
5
정부이송
6
공포
위원회 심사계류의안
제안일: 2026-10-26
조세·세금
이정문|더불어민주당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이정문의원 등 10인)

#영상콘텐츠#세액공제#온라인유통

AI 요약

👤
누가 영향받나?
영상콘텐츠 제작에 투자하는 내국인과 법인이 대상이에요
📌
뭐가 달라지나?
투자금액의 100분의 10을 일반 기업은 소득세 또는 법인세에서 공제하고,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100분의 15를 공제해요; 온라인 유통에 든 비용인 통신비, 클라우드/CDN 이용료, 앱 마켓 수수료, 해외 유통 홍보·현지화 비용에도 같은 비율의 세액공제를 적용해요; 안 제25조의9를 신설하는 내용이 포함돼요
💡
왜 알아야 하나?
영상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제작에 대한 민간투자를 활성화하며 온라인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완화하려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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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내 여론조사이며 국회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의안번호: 2222100

법안 원문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영상콘텐츠의 제작비용 등에 대하여 세액공제를 적용하고 있으나, 영상콘텐츠 제작을 위한 민간의 투자금액이나 온라인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에 대해서는 별도의 세제지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최근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의 확산과 함께 국내 영상콘텐츠의 해외 진출이 확대되고 있으나, 글로벌 플랫폼의 영향력 강화 등으로 국내 영상콘텐츠 제작ㆍ유통업계의 경쟁 여건은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임. 영상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제작 단계뿐만 아니라 제작에 대한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고 온라인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완화할 필요가 있음. 특히 온라인 유통 과정에서는 통신비, 클라우드 및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이용료, 앱 마켓 수수료, 해외 유통을 위한 광고ㆍ홍보ㆍ현지화 비용 등이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세제상 지원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내국인이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 영상콘텐츠 제작에 투자한 경우 그 투자금액의 100분의 10(중소기업의 경우에는 100분의 15)을 소득세 또는 법인세에서 공제하고, 영상콘텐츠를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통하여 시청에 제공하는 데 지출한 유통비용에 대해서도 같은 비율의 세액공제를 적용하도록 함으로써 영상콘텐츠 제작에 대한 투자를 활성화하고 국내 영상콘텐츠의 유통을 촉진하려는 것임(안 제25조의9 신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