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진행단계

1
접수
2026-10-21
2
위원회 심사
3
본회의 심의
4
정부이송
5
공포
위원회 심사계류의안
제안일: 2026-10-21
법무·사법
정부

민영교도소 등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정부)

#해임#결격기간#징계처분

AI 요약

👤
누가 영향받나?
교정공무원과 민영교도소 직원이 직접 적용 대상이 되도록 해요
📌
뭐가 달라지나?
해임으로 교정법인 임원이나 민영교도소 직원이 되는 것을 막는 기간을 현행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해요. 또한 민영교도소 직원에 대한 징계처분명령의 종류를 해임·정직·감봉·견책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강등처분을 새롭게 추가해요
💡
왜 알아야 하나?
제안의 목적은 교정공무원의 해임으로 인한 결격 기간과 균형을 맞추려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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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21991

법안 원문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교정공무원의 경우 해임처분을 받은 때부터 3년이 지나지 아니하면 교정법인의 임원이나 민영교도소 등의 직원이 되지 못하도록 하고 있는바, 교정공무원과 동일한 교정업무를 수행하는 민영교도소 등의 직원이 해임명령에 따른 해임으로 교정법인의 임원이나 민영교도소 등의 직원이 되지 못하는 기간도 현행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함으로써 교정공무원의 해임처분에 따른 결격사유로 임용 등이 제한되는 기간과 균형을 맞추는 한편, 민영교도소 등의 직원에 대한 침익적 처분인 징계처분명령의 종류를 해임ㆍ정직ㆍ감봉ㆍ견책으로 명확히 규정하면서 징계처분명령이 그 책임의 정도에 비례하여 적정하고 합리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징계처분명령의 종류에 강등처분을 새롭게 추가하려는 것임(안 제2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