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진행단계

1
접수
2026-10-15
2
위원회 심사
3
체계자구 심사
4
본회의 심의
5
정부이송
6
공포
위원회 심사계류의안
제안일: 2026-10-15
행정·지방자치
박해철|더불어민주당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박해철의원 등 12인)

#동물원·수족관#정기검사#갱신허가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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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영향받나?
동물원 및 수족관을 운영하는 자가 대상이고, 제안은 이들의 정기검사와 허가 관리의 요건을 다루어요.
📌
뭐가 달라지나?
현행법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과 해양수산부장관이 공동 부령으로 5년마다 동물원 및 수족관의 운영ㆍ관리 등에 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어요. 이로 인해 검사의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어요. 제안은 안 제22조에서 정기검사를 2년마다 실시하도록 법률에 명시하고, 안 제8조의2를 신설해 동물원 및 수족관 허가의 유효기간을 4년으로 하며, 유효기간 만료 후 계속 운영하려면 갱신허가를 받도록 하려는 내용이에요.
💡
왜 알아야 하나?
제안 이유는 동물복지와 관람객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진 데에 따라 운영 상태와 허가 요건 충족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려는 필요에서에요. 또한 검사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목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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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21904

법안 원문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동물원 및 수족관 보유동물의 복지와 관람객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동물원 및 수족관의 운영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현행법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과 해양수산부장관이 공동 부령으로 5년마다 동물원 및 수족관의 운영ㆍ관리 등에 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을 뿐이라 검사의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고, 동물원 및 수족관의 허가에는 별도의 유효기간이 없어 허가 이후 시설ㆍ인력, 동물복지ㆍ질병관리 및 안전관리 등 허가요건의 충족 여부를 정기적으로 종합하여 재확인하는 제도가 마련되어 있지 않음. 이에 동물원 및 수족관에 대한 정기검사를 2년마다 실시하도록 법률에 명시하는 등 검사의 실효성을 강화하고(안 제22조), 동물원 및 수족관 허가의 유효기간을 4년으로 하고, 유효기간 만료 후 계속 운영하려는 경우 갱신허가를 받도록 하여 정기적으로 운영상태와 허가요건 충족 여부를 재점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동물복지와 관람객의 안전을 강화하고 책임 있는 동물원 및 수족관의 운영을 도모하려는 것임(안 제8조의2 신설 등).